다이어트프로그래머가 말하길 칼로리를 많이 써버리는데 집중하자고 하네요.
칼로미 소모량을 늘리려면 근육량을 늘려 기초 대사량을 높임으로써 살이 잘 빠지는
체질을 만들고, 꾸준한은동과 함께 생활 속에서의 활동량을 늘려야 한다고 써있어요.ㅎㅎ
기초대사량이 높은 사람이 바로 살 안찌는 체질
기초 대사량의 높고 낮음에 따라 다이어트하기에 좋은 체질과 나쁜 체질로 규정하는데
기초 대사량이란 아무일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소비되는 에너지를 말한다고 해요.
실제로 우리가 쓰는 에너지의 60~70%가 기초 대샤랑을 통해서 소모되고요.
- 남자 기초대사량(kacl) = 1x체중(kg)x24
- 여자 기초대사량(kacl) = 0.9x체중(kg)x24
건강관리사가 말한 위 계산식을 이용하면 체중이 나갈수록 기초대사량도 높아진다고
기초 대사량은 사람마다 차이가 크고 다양한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나이가 젊을수록 높아져요. 그리고 중년이 되면 근육이 적어지면서
감소하게 되죠. 그리고 단식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기초 대사량이 적어진다고 하네요.
복부비만 탈출을 꿈꾼다면 활동량을 늘려야 한다고 해요.
건강관리사가 말하길 기초 대사량이 하루 활동 에너지의 70% 가까이를 차지하고, 나머지 30%는
활동에너지와 식품섭취 에너지가 차지하고 있는데요.
컴퓨터가 발전하면서 앉아서 업무처리가 많아지는 지금 활동량이 줄어들고 있어요.
그래서 운동선수와 사무직 근로자간에 1000kacl이상이나 활동량 차이가 날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활동량이 많은 생활을 하는것이 좋으며 컴퓨터 사용시간을
줄이고 활동량을 늘리도록 해봐요.^^
소화과정에서 에너지를 적게 쓰는 지방 섭취를 줄여봐요.
건강관리사가 말하는 마지막부분은 우리가 쓰는 에너지의 10%정도를 차지하는게 식품 섭취 에너지인데요.
음식을 먹으면 장운동이 일어나서 소화 효소도 분비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열 에너지가 발생되어요. 그렇기 때문에 바디빌더의 경우 근육 단백질 보호를 위해
4~5회로 식사를 나눠먹지만 비만인들은 조절이 힘들기때문에 권장하지 않는부분이예요.
그래서 음식을 이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데 의존은 낮기때문에 운동을 하는것이 좋은 부분이예요.
이상 다이어트프로그래머 관련책을 읽고 적어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