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를 따로 먹기는 번거로워서
기름의 형태나 캡슐로출시된 제품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볶지않고 짠 생들기름을 하루 한 수저씩 먹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기존에 나와 있는 오메가 3나 달맞이유 같은 캡슐 제품이 좋을까요..
(20대 여자구요 열이 많은 체질..안좋은 콜레스테롤 함량이 좀 높은 편이예요)
이제 갓 채식을 시작하면서 지방성분을 따로 챙겨 먹지 않아서 그런지 얼굴이 푸석푸석해지는 느낌이예요 ㅜㅜ
포만감이 없이 허기도 자꾸 지는것 같구요..
먹는 오일제품 중 좋은 제품 권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별 2026.10.06
오일마다 특성이 있습니다. 들기름이 오메가 3가 주로 많다면 올리브기름은 오메가 9이 많죠.
올리브기름에 있는 올레인산은 혈전을 녹이고 피부면역력을 증강시켜주는 기능을 합니다.
아마씨오일은 오메가3와6가 균형적으로 들어있죠. 우리 몸은 다 필요해요.
올리브기름과 아마씨기름 생들기름 코코넛 기름 함께 섞어서 아토피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한테 발라줘도 효과 좋아요. 저는 올리기브기름을 메이크업 지울 때 쓰고 있어요.
뽀야 2026.10.06
생들기름은 오메가-3가 많아서 두뇌발달에 좋습니다. 저의 개인적 생각이지만 급한 약이 아니면 해외에서 생산된것보다 국내 생산된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모든 생물체에는 그 지방의 바람, 공기, 흙 기운을 받고 자랍니다. 일례로 바나나 등 열대과일 생산국가에서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울 나라에서 생산되는 열대과일(요즘 제주도에서 시범 농사 짓고 있습니다) 맛은 필리핀 등에서 생산된 것과 맛이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기름 중, 저는 동백기름을
놓아주세요 2026.10.06
젤라틴 사용하지 않고 옥수수 전분등으로 캡슐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베지테리언, 혹은 비건 용으로 나오는 제품도 많아요.
우미 2026.10.06
캡슐 노! 그거 젤라틴으로 피막을 만듭니다. 동물성이죠.
생들기름,올리브기름,아마씨기름 다 괜찮습니다.
오일 한 수저씩 먹으면 공복감 덜 느껴요. 지방은 위에서 제일 오래 머무는 영양소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