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을 반나절 불리고,
압력솥에 찌고,
청국장제조기에 발효시켜서...
양념 안 한 생 청국장을 그냥 생각날때마다 한숟갈씩 조그만 요구르트 한병이랑 같이 먹는데요.
근데 솔직히 청국장 먹는 것 보다
제조기에 넣기 전 그냥 갓 찐 상태에서의 콩이 더 고소하고 맛있는데요 -_-
발효시켜 청국장을 만들면 영양이 얼마나 더 좋아지는 건가요?
근데... 그리고 이 생청국장을 일반 청국장 찌개로 끓여 먹으려면 어케 하나요?;;;
청국장, 콩~
후예 2026.10.03 댓글 1
똘끼 2026.10.03
청국장을 발효시켜서 먹는 이유는 그 좋다는 바실러스균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 여러모로 우리몸에 유익한 균을 주니깐 몸에 정말 좋겠죠...그리고 청국장은 사실 열에 가열할 경우 바실러스균이 다 죽기 때문에 청국장은 생으로 먹는게 제일 좋다고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