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메르랑 w 갔다왔는데..

라메르...예약문의할려고 했는데 직원 왕불친절하더군요
기분상해서 걍 나왔어요
사람이 물어보는데 전화통화한다고 대꾸도 안하고.. 쳐다도안보고,...
계속서서 기다리다가 열받아서 나왔어요ㅜㅡ
지하는 조명도 어둡고 부페랑 같이 되어있어서 좀 안좋구요
1층은 그나마 나은데 너무 신랑신부 얼굴쪽으로 조명 너무 밝게 비춰서 좀 그렇더라구요
앤드 관자체가 너무 작았어요 하객이 별로 없으면 괜찮은듯도 하지만..쩝~!!!!

W는 2층,3층 있었는데.. 컨밴션인가 그 홀이 젤루 적당한듯하더라구요
2층하고 3층 크리스탈인가는 좀 작구요...!!!
예약문의는 안했구요 그냥 집근처라서 둘러만 봤어요...

여기서질문
코리아나뷔페
다비다웨딩홀
w
라메르....
이중에서 할려고 하는데.. 어디가 제일 괜찮을까요?? 장단점 부탁드려요
코리아나는 예전에예약했다가 결혼 미뤄져서 계약금만날렸었거든요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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