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랑이랑 스칼라티움 다녀왔어요 ^^

6월 결혼하는 예신이에요 ~
어제 예랑이랑 강남역 쪽에 있는 하우스웨딩홀인 스칼라티움에 다녀왔어요
연휴 전에 둘러보려고 예랑이랑 시간 맞추느라 힘들었다는 ㅠㅠ

스칼라티움은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유럽풍 스타일로 인테리어를 해 놓았더라구요 ~
내부에는 그림도 많이 걸려있고...디테일 하나 하나 살펴보게 만들 정도로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스칼라티움에서 하우스웨딩홀은 카메라타홀인데요.
채플 웨딩홀인 오뗄홀도 함께 둘러보았는데 여기도 괜찮던데요 ~
무대 가운데 블링블링한 파이프 오르간이 특히 눈에 띄었어요

아직 예약은 안했지만 연휴 지나고 스칼라티움으로 예약 하게 될 것 같아요

댓글 10

  • 비 2026.08.23

    저두요 ㅎ

  • 가온누리 2026.08.23

    오 괜찮아보이네요 ㅎ

  • 꽃바라기슬아 2026.08.23

    깔끔하고 고급스럽네요!!

  • 소라 2026.08.23

    좀 더 아기자기한걸 원하는데 장엄함ㅜ 하우스웨딩 참 ㅜㅜ

  • 똥덩어리 2026.08.23

    좋네요~~^^

  • 푸우 2026.08.23

    오와^^ 가보고 싶네용 ㅎㅎ

  • 동은 2026.08.23

    오 좋아뵈용

  • 에드윈 2026.08.23

    좋아보이네요

  • 밝음이 2026.08.23

    저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 좍좍 2026.08.23

    고급스러워보여요~^^ㅎ

결혼준비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