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부산 예식 준비하는 예신인데요.ㅠ
회사에서 눈치보여 전화도 못하고, 주말마다 일생겨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답니다..ㅠㅠ
도움 좀 부탁드릴게요..
예랑이 부산사람이라 부산에서 식을 올리기로 했는데, 제가 서울에 살다보니 역 가까운 곳이 나을것 같아서
아리랑이랑 대한통운으로 우선 후보를 좁혀 놨거든요.
대한통운은 견적을 받아놨는데 아리랑은 도대체 정보가 없네요..ㅠㅠ
너무너무 죄송스럽지만 아리랑 견적받으신거 있으면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가보지도 않고 결정하려는 거 너무 무모한(!) 짓인거 같긴한데, 방법이 없네요.
11월 예정인데 아직도 식장 결정도 못하고,, 돌아버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