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우려마시는 시간요~

녹차... 감잎차... 당귀차... 페퍼민트... 보이차... 제가 종종 마시는 차들입니다.

집에 있어서 그냥 두기 아까워 마시는 것두 있구요,

감잎차나 당귀차 같은건 일부러 챙겨먹는 차 이기도 하구요...

직장에서 종종 사람들이 커피 마실 때, 저두 뭔가 마실까 하구 찾는게 녹차입니다.

단순히 입이 심심해서...

그런데 녹차의 사이트인 생각두 나구...

그래서 한 티백을 오래 우려먹곤 하는데, 옆에 말씀이 그게 더 안 좋다네요...

그런 글을 읽어보긴 했는데,

생각나는게... 만약 그렇다면, 보이차 페퍼민트 감잎차 당귀차...

보통 다 티백들이라... 오래 담궈먹고, 또 물 부어 더 우려먹고 그러곤 하는데,

그럼 이런 차들도 안 좋은 것인지 궁금해요...

단순히 녹차의 사이트인 때문에, 오래우려먹지 말라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아니면 자연에서 살아가는데 식물이 아껴둔... 비장의 힘(?) 같은게, 몸에 크게 반응해서 오래 우리지 말라는건지도 궁금하네요...

다른 차잎들은 어떨까요...

댓글 2

  • 처녀자리 2026.08.14

    덕분에 알아 갈꼐요 ^^

  • 차분나래 2026.08.14

    오래 우리면 사이트인이 많이 나올뿐아니라, 쓴맛도 나게되어 그러는것 아닌가요? 녹차의 경우 우리는 시간이 길거나 너무 뜨거운 물로 우리면 확실히 쓴맛이 많이 나더군요. 감잎차도 그렇구요.

건강음식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