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당이었는데요..

만29세. 여자입니다.
첫아이 출산하였고, 임신당시 임신성 당뇨로 식이요법과 운동 병행했습니다.
출산후 당부하검사에서 2시간후 106으로 통과는 했지만
임당환자는 나중에 당뇨로 갈 확률이 높다해서
평상시에도 음식섭취에 신경이 쓰이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음식 조절은 안해도 된다고, 너무 나쁜 음식 많이 먹지는 말라고 하시던데..
먹고 싶은것도 못먹으며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좀 먹고 있습니다...

우연히 뉴스에서 초기 당뇨환자는 약물치료 였던가.. 아무튼 초기치료가 중요하다고 하는걸 봤는데요
당뇨 초기 치료라는게 뭔가요? 인슐린인가요?
당뇨로 확정되기 전까지 식이요법을 잘 하란 뜻인지, 인슐린을 맞아서 초반에 몸을 회복하란 뜻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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