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글을 올리네요..
엄마가 자각심을 갖고 식사조절도 하시고...하셔서
살도 5키로나 빠졌어요.
뱃살이 무지 나오시고 비만이셨거든요..
약을 먹는데
공복에는 90~100정도 나오고 식후는 130~140정도 나옵니다. 어쩔땐 110나올때도 있구요.
이정도면 괜찮은건가요?
엄마가 무릎을 다쳐서 수술하고 병원에 2달을 입원해 있었는데...지금 조금씩은 걸을수 있거든요.식후혈당이 병원에 있을때 못움직이니까 좀 높았는데,
그래서 아침에 두알, 저녁식후에 한알 이렇게 먹거든요.
운동도 하고 그러면저녁에 먹는약 안 먹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