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던 여자친구를 떠나보내고 죄책감으로 살아온지 1년...
어느새 몸과 마음도 병들어 보는 사람들마다 걱정을 하시더군요..
특히.. 부수다님..
1년간의 방황끝에 128kg이라는 거구가 되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기위해 단식을 시작했구요..
현재 4일차가 되가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몸무게가 많이 빠지진 않더군요..
하루에 1kg 가량 빠지는듯 하구요..
단식에 대해서 조언해줄 사람도 없구..요
현재 4일차가 되가는 시점의 몸무게는 124kg(약 4kg이 빠진듯합니다.)
새출발하려 시작한 단식인데.. 생각보다 실망감이 크네요..
원래 이렇게 더디게 빠지는건지..
그리고 왠만하면 금연도 할생각입니다만 쉽지 않네요.. 하아..
겨울바람 2026.06.26
금연하세요ㅠㅠ...건강에도 안 좋은걸 돈주고 피시나요 흑흑
재찬 2026.06.26
하시는김에 금연두 하시는걸 추천 할께요^^* 하루 일키로씩 계속 빠지신거면 잘빠진거라 생각해요^^ 마지만까지 흔들리지않길 바라겠습니다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