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답답해요..

안녕하세요...

전 지금 취업시험을 준비하고 있구요..나이는 25세입니다.

그러다 보니 움직일 시간이 하루 중 밥먹으러 밖에 나가는 정도에요.
근데...중요한건..

상체는 괜찮은데..

하체쪽으로만 자꾸 살이쪄서...

한 달 정도 사이에 3~4kg 이 쪘는데...이것이 모두 하체쪽으로 갔어요.

그래서 의자에 앉아 있으면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거든요..

허리도 좀 아픈것 같고...
하체 비만은 어떻게 해결 해야 되는건가요?

오래전부터 하체 비만을 가지고 있어서...

항상 바지를 사면 엉덩이와 허벅지에 맞추었거든요..

도와주세요..

댓글 1

  • 자랑 2026.06.10

    전 옷가게를 운영하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 피크님 같은 분을 마니 만납니다 증말 스트레스를 안고 사시더라구요 전 상체비만이라서 바지를 입으면 몸이 역삼각형이 되는 거에요 그래서 늘 치마를 입고 위에는 꼭끼는 셔츠나 원피스를 마니 입는 편이에요 근데 요즘은 팔뚝살과 배가 마니 들어갔어요 자신감도 마니 생겼구요 피크님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다고 하셨죠 영양식으로 먹구 마니 걷는 것이 좋은데..... 시간이 없어서 안되죠 그럼 의자 끝에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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