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상급반에서 마스터반으로 넘어왔는데요.
상급에서 롱핀만 쓰다가 마스터반에 오니 대부분 숏핀을 사용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신어 봤었는데.
발목에 무리가 안가서 좋았는데,
이건 뭐 롱핀의 추진력 반도 안되는 느낌. ㅠㅠ;
숏핀 첫날 무지 힘들었습니다. 숨차서 거의 실신할뻔 했어요 ㅠㅠ;
수영실력의 미천함을 다시한번 느꼈지만,
수영은 열심히 배운다 치고, 숏핀은 어떤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그래서 추진력이 좋은 숏핀을 찾고 있는데요.
마레스 투포 와 바이오퓨즈,
현재 공구중인 피니시 숏핀
이 중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 제품들 비교 및
숏핀 추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푸른나래 2026.03.16
어쩐지..하이드로 숏핀..오늘 오리발데이인데, 투사 핑크가 아직 발목 적응이 안되 잘 뒤에 서서 갈 각오로
갔는데....다 따라가지더군용..
물론..오늘따라 울반 1번부터 4번까지 분들 다 빠지셔서..ㅎㅎ
하이드로는 좀 무거운편인것같고..근데, 돌다보면 다리가 아파요..ㅠ.ㅠ
거울 2026.03.16
바이오퓨즈 거의 품절일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