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학부모가 됐어요, 마음이 설레네요 꼼지 2024.08.03 댓글 1 큰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게 됐어요. 늘 함께 지냈는데 보내려니 설레면서도 걱정되고 마음이 뭉클하네요.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샤르 2024.08.03
저도 아이 어린이집 입학을 준비하면서 마음이 딱 그래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거의 늘 함께 지냈으니, 아이보다 제가 더 오래 적응할 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은 잘해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