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후유장해 진단서, 보험금 지급 결과가 달라요

보장 내용이 같고 지급 금액만 다른 보험이 두 개 있어요.
후유장해 진단서를 냈는데 금액이 적은 곳은 며칠 만에 지급했고, 큰 금액을 보장하는 곳은 실사를 두 차례 하고 치료 기록에도 동의했지만 지급을 보류했어요.
보류 사유는 회복 중이라는 것이고, 발병 후 시간이 지난 시점에 보험사 지정 병원에서 재진단을 받자고 합니다. 민원을 넣었지만 답변도 늦어 답답하네요.
대학병원 진단서에는 영구 장해이며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적혀 있는데도 심사가 진행되지 않고 있어요.
간병과 보험사 대응으로 지쳐서 다시 검사받기도 막막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응하셨나요?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6

  • 하양이 2026.03.20

    금감원에 전화하거나 직접 찾아가서 민원을 다시 넣어보세요.

  • 채련 2026.03.20

    후불이고 수수료는 8~15%까지 다양하더라고요.

  • Soeun 2026.03.20

    손해사정인을 선임하면 보통 수수료가 얼마나 드나요? 저희도 신청할 일이 있어서요.

  • 힘찬 2026.03.20

    거의 2년 가까이 지나서 신청했어요.

  • 사랑은아픔 2026.03.20

    발병 후 언제쯤 보험금을 받으셨나요?

  • 나라빛 2026.03.20

    금액이 크면 혼자 대응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저희는 자동차보험 건이라 미리 선임한 곳에 맡기고 10%를 드렸어요.
    보류 통지를 받았지만 나중에 일부를 제외하고 지급받았어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