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들이 롯데월드로 첫 소풍을 갔어요.
대견하기도 하고 괜히 마음이 찡하네요 ㅎㅎ 아이가 더 크면 소풍 보내는 기분도 달라지겠죠?
저도 놀이기구 타러 따라가고 싶었는데, 어린 동생을 돌보느라 집에서 쉬고 있네요.
4살 아들이 첫 소풍을 갔어요
그대와나 2026.05.02 댓글 4
그대와나 2026.05.02 댓글 4
4살 아들이 롯데월드로 첫 소풍을 갔어요.
대견하기도 하고 괜히 마음이 찡하네요 ㅎㅎ 아이가 더 크면 소풍 보내는 기분도 달라지겠죠?
저도 놀이기구 타러 따라가고 싶었는데, 어린 동생을 돌보느라 집에서 쉬고 있네요.
든해솔 2026.05.02
그런 유치원도 있군요! 도시락 준비는 정말 부담스럽죠 ㅠㅠ
Aileen 2026.05.02
저희 아이도 소풍을 갔는데 유치원에서 도시락을 준비해 준대요. 견학 가는 날마다 걱정했는데 한결 마음이 놓이네요 ㅎㅎ
해찬솔 2026.05.02
아이가 신나게 놀고 있겠죠? 저도 따라가서 놀고 싶었어요 ㅎㅎ
겨루 2026.05.02
첫 소풍이라 더 마음이 쓰이셨겠어요. 직접 김밥도 싸서 보내보고 싶네요 ㅎㅎ 아이가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