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짜증 내고 소리쳤다가도, 금세 마음을 다잡고 미안해하며 안아주는 엄마들이 있죠.
아이를 돌보느라 지치고 내 끼니를 챙기지 못해도, 아이가 잘 먹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잖아요.
엄마도 사람이니까 늘 웃으며 감싸주지 못할 때가 있어요.
아이를 위해 애쓰는 당신은 좋은 엄마예요.
우리도 좋은 엄마 맞겠죠?
눈 2026.05.02 댓글 10
눈 2026.05.02 댓글 10
아이에게 짜증 내고 소리쳤다가도, 금세 마음을 다잡고 미안해하며 안아주는 엄마들이 있죠.
아이를 돌보느라 지치고 내 끼니를 챙기지 못해도, 아이가 잘 먹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잖아요.
엄마도 사람이니까 늘 웃으며 감싸주지 못할 때가 있어요.
아이를 위해 애쓰는 당신은 좋은 엄마예요.
눈내리던날 2026.05.02
잠투정이 정말 힘들죠 ㅠㅠ
얼 2026.05.02
잠투정 때문에 힘들었는데, 글을 보니 마음이 찡하네요.
눈 2026.05.02
많이 힘드시겠어요. 저도 아이 둘을 키우는데, 둘째 때문에 큰아이는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어요. 아이도 즐겁게 다니니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뿌잉 2026.05.02
마음에 와닿네요. 아이를 집에서 돌보며 화도 내고 울기도 해서, 잘하고 있는 건지 걱정이 많아요. 요즘 참 힘드네요.
꽃 2026.05.02
저도 읽으니 눈물이 날 것 같아요 ㅠㅠ
에드윈 2026.05.02
마음이 찡하네요 ㅎㅎ
종달 2026.05.02
정말 많이 공감해요.
큰나래 2026.05.02
눈물이 나네요. 저도 공감해요.
흰두루 2026.05.02
ㅠㅠ
찬슬 2026.05.02
엉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