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생각에 마음이 너무 아파요

아이들이 너무 안쓰러워요.
분향소에 다녀왔는데 모두 예쁘고 씩씩해 보여 마음이 아팠어요.

댓글 2

  • 채꽃 2026.03.18

    조금만 더 신경 썼다면 모두 무사했을까 싶어 마음이 아파요. 내 아이가 그런 일을 겪었다고 생각하면 정말 속상합니다.

  • 츠키 2026.03.18

    그렇죠. 처음엔 사물함에 있던 여학생들 생각에 울고, 기대고 버티며 서 있던 남학생 사진이 떠올라 또 울었어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