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만 셋인데, 위에 둘이 어린이집을 쉬는 동안 정신없이 지냈어요.
아이들이 자주 다투고 뛰어다니고, 벽지에 낙서하거나 가구를 망가뜨리기도 하네요.
소파도 아이들이 뛰어서 주저앉았고, 공부상 다리도 부러졌어요.
집안 물건이 계속 망가져서 치우다 보니 어머님이 물어보실 때마다 민망하네요 ㅎㅎ
딸 셋 육아, 어린이집 보내는 날이 기다려져요
리나 2026.03.18 댓글 2
리나 2026.03.18 댓글 2
딸만 셋인데, 위에 둘이 어린이집을 쉬는 동안 정신없이 지냈어요.
아이들이 자주 다투고 뛰어다니고, 벽지에 낙서하거나 가구를 망가뜨리기도 하네요.
소파도 아이들이 뛰어서 주저앉았고, 공부상 다리도 부러졌어요.
집안 물건이 계속 망가져서 치우다 보니 어머님이 물어보실 때마다 민망하네요 ㅎㅎ
시내 2026.03.18
어린이집에 가면 점심 챙길 일이 줄어서 좋죠^^
월식 2026.03.18
쉬는 날 재미있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