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심하게 갈등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일단 화공인데 화공이 공부하면 할 수는 있겠는데(학점 4초반대)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구요..
이렇게 취직해서 일하면 내 인생이 무슨 낙이 있으려나 이런 생각도 있습니다.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겠지만..
대학원 가고 싶은 맘도 있는데 공부가 더 하고 싶어서라기보다
지방국립대 4년제라 뭔가 그걸 커버하고 싶은 맘이 있어서가 더 큰 것 같아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시시콜콜한 답변이라도..
일본녀 2026.04.20
저는 대학원추천요 교수님을잘만나야하지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