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인데 파마해도 괜찮을까요?

첫째 때는 임신 중에 파마했는데 괜찮다고 들었어요.
머리를 짧게 잘랐는데 임신하고 나니 쑥쑥 자라네요.
매번 드라이하기도 번거롭고 출산 후에는 손질하기 어려울 것 같아 파마하려고 하는데요.
막달에 해도 괜찮을까요? 약이 너무 독할까 걱정돼요.

댓글 7

  • 푸르니 2025.03.22

    저는 임신 중에 염색했어요. 뿌리에는 약이 닿지 않게 했고요.

  • 로다 2025.03.22

    저도 머리하는 걸 미루다가 매직했는데 기분 전환도 되고 좋더라고요.

  • 미드미 2025.03.22

    뿌리에 약이 닿지 않으면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임신 중에 파마했는데 미용실에서 알아서 해줬어요. 약 냄새가 독하게 느껴질 때는 잠깐 숨을 참았네요 ㅎㅎ

  • 튼트나 2025.03.22

    저도 임신 중에 파마했어요. 물어보니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 Regretting 2025.03.22

    저도 한동안 못 할 것 같아서 파마했어요.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 빛나라 2025.03.22

    저도 파마하러 가려고요. 머리를 짧게 잘랐다가 후회 중이에요 ㅎㅎ 약한 약으로 해달라고 하려고요.

  • 유우 2025.03.22

    저도 막달에 파마했어요. 아기 낳으면 한동안 못 할 것 같아서요. 오래 앉아 있는 게 힘든 것만 빼면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