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이 빡빡하다는 의견을 듣고 조금 수정해 봤어요.
이대로 다녀도 괜찮을지 한번 봐주세요~
첫째 날은 공항에 도착해 점심을 먹고 매직월드 공연, 태사기 세트장, 만장굴, 김녕미로공원을 둘러본 뒤 휘닉스아일랜드에 체크인할 예정이에요.
둘째 날은 쇠소깍, 용머리해안, 마라도, 테디베어뮤지엄, 퍼시픽랜드, 주상절리, 천지연폭포와 외돌개를 보고 저녁을 먹으려고 해요.
셋째 날은 성산일출봉, 산굼부리, 승마 체험, 우도와 우도잠수함을 둘러본 뒤 귤 따기 체험과 저녁 식사, 한화테라피를 계획했어요.
넷째 날은 소인국테마파크, 오설록, 한림공원, 러브랜드를 들른 뒤 공항으로 갈 예정입니다.
이렇게 다녀도 일정이 너무 많은가요?
한화리조트 근처에 흑돼지 맛있는 곳도 있을까요?
제주 일정이 너무 빡빡한가요? 조언 부탁드려요
해길 2024.05.10 댓글 4
늘봄 2024.05.10
빡빡해도 알차 보이네요. 다만 동선이 겹치는 곳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제철 2024.05.10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됐어요.
단화한 2024.05.10
넷째 날도 일정이 많아 보여요 ㅎㅎ 여유 있게 다녀오세요!
연와인 2024.05.10
첫째 날과 둘째 날이 좀 빡빡하네요. 관람 시간을 잘 조절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