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아*랑 웨딩홀 고민 중이라면 참고하세요

부산역 아*랑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어요.
준비할 때는 웨딩홀마다 한두 가지는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엘리베이터가 예상보다 불편했어요.
홀이 있는 층으로 오가는 하객이 많아 엘리베이터를 타기 어려웠고, 어른들 중에는 아예 올라오지 못한 분도 계셨다고 해요.
신부 입장 때 음악이 나오지 않았고, 축가 때는 마이크가 끊기거나 소리가 불안정했어요.
뷔페도 기대와 달랐고 식사 분위기와 음식 모두 아쉬움이 컸어요.
웨딩홀을 고르시는 분들께 이런 점도 확인해 보시라고 경험을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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