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냉전 중이라 주말이 힘드네요ㅠㅠ

남편이랑 싸우고 서로 말도 안 하는 중이에요.
아이가 어려서 어디 나가기도 쉽지 않고, 마음이 답답하네요.

댓글 8

  • 동이 2024.10.26

    혼자 밥 드시면 외로우시겠어요.
    저는 차라리 혼자 있으면 속 편할 것 같기도 해요 ㅠㅠ

  • 헛장사 2024.10.26

    남편이랑 아이랑 나가려 했는데 안 나간대요.
    아이는 늦은 낮잠 중이라 혼자 조용히 저녁 먹어요.

  • 다가 2024.10.26

    뽀로로를 휴대폰으로 보여주세요~

  • 설아 2024.10.26

    남편이 감기 몸살로 꼼짝을 못 하네요.
    아프니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 아이 둘은 제 몫이에요 ㅠㅠ
    무한도전 보고 싶은데 큰아이가 뽀로로를 보네요.

  • 미리내 2024.10.26

    아이구, 배고프시겠어요 ㅠㅠ
    그래도 얼른 챙겨 드세요.

  • 레이 2024.10.26

    외출하고 왔는데 두 사람 다 자네요.
    밥해 먹으려니 밖에서 소리 내기도 그렇고 난감해요.

  • 꿈빛 2024.10.26

    시어머니도 계신데 아이 좀 봐주시면 좋을 텐데요.
    친구도 만나고 싶은데 밥도 못 드셨다니 얼른 챙겨 드세요.

  • 푸른잎 2024.10.26

    저도 좀 처량해요.
    남편은 친구 만나러 나가고 집에는 시부모님이 계세요.
    아이 밥 먹이느라 저도 아직 못 먹고 집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