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첫 등원, 잘 적응할지 걱정돼요 허리품 2024.10.25 댓글 10 딸이 어린이집에 처음 등원했어요. 같이 잠깐 놀아주고 집에 왔는데 잘 있는지, 울지는 않는지 걱정되네요. 데리러 갈 때까지 마음이 콩닥콩닥해요.
나길 2024.10.25
저도 얼른 자유부인이 되고 싶어서 조금 일찍 보냈는데 잘 적응하겠죠? ^^
두메꽃 2024.10.25
저도 첫째를 처음 보내고 돌아왔을 때 그 마음이 생각나네요 ㅎㅎ 곧 잘 적응할 거예요. 잠깐의 자유도 즐기세요 ^^
큰꽃들 2024.10.25
네, 나름 의사 표현도 하고 왔나 봐요.
기특하네요 ^^
낮선검객 2024.10.25
잘할 거예요 ^^
권시크 2024.10.25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
차 타고 등원하는 것도 익숙해지겠죠!
활력초 2024.10.25
저도 그랬어요. 엄마가 계속 함께 있으면 선생님보다 엄마랑 놀려고 해서 소통이 어렵더라고요.
해길 2024.10.25
가보니 친구가 소리 지르며 울고 있더라고요.
마음은 아팠지만 아이가 기특했어요. 너무 걱정 마세요 ^^
드리 2024.10.25
저도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기로 했는데 너무 걱정돼요 ㅠㅠ
잠깐씩 있다 가라고 하는데 혼자 두고 발길이 떨어질지 모르겠어요.
내길 2024.10.25
네~ 얼른 자유부인이 되고 싶네요 ^^
두빛나래 2024.10.25
처음이라 그런가 봐요~ 이제 혼자 있는 시간이 달콤하게 느껴질 거예요. 아이들도 재밌게 놀다 올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