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문제로 마음을 달래고 있어요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마음을 달래고 있어요.
내용은 펑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 10

  • 가온 2025.12.12

    전화할까 고민했는데 아이 위생과 관련된 일이라 연락했어요. 저도 아이가 물려 와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 Creator 2025.12.12

    저도 아이가 소변을 본 채 하원해서 연락드렸어요. 모르셨다고 하시는데, 전화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 큰말 2025.12.12

    속상하네요. 말씀드리고 나서도 아이에게 불이익이 생길까 봐 걱정돼요.

  • 민트맛캔디 2025.12.12

    속상하실 것 같아요. 아이를 보내려는데 이런 글을 보면 마음이 안 좋네요ㅠ

  • 혁민 2025.12.12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얼마나 찝찝하겠어요. 자국까지 있었다니요ㅠㅠ

  • 냐하 2025.12.12

    전화 잘하셨어요ㅠ 아직 어린 아기인데 얼마나 불편했을까요.

  • 연체리 2025.12.12

    감기가 조금 남아 있었어요. 그래서 차에 타자마자 바지를 자꾸 만졌나 봐요ㅠ

  • 동생몬 2025.12.12

    저라면 아이가 감기 걸릴까 봐 걱정된다고 말씀드릴 것 같아요.

  • 매력돋는 유진님 2025.12.12

    아이에게도 알려줬는데 이런 일이 있었네요. 방금도 이야기했는데 알아들었을지 모르겠어요ㅠ

  • 갤2 2025.12.12

    아이도 적응 중이고 선생님도 바쁘셔서 그랬나 봐요. 아이에게 꼭 선생님께 말하라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