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남자아이와 2살된 아들둘 키우는 맘이랍니다..
두아들다 조금씩 시사영어비됴와 글뿌리 플레이타임 잉글리쉬로 노출된상태입니다..
한참 영어책 많이 읽고, 표현할땐 문장으로 읽고 표현하던 5살아들님..
이젠 좀 시들해진 상태입니다..
좀 더 체계적으로 시작하고프던 찰라에 잉타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잉타.. 값이 헉?! 억?! 소리가 납니다..
과연, 내가 두살된 아드님델고 체계적으로 잘할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값이 값인지라.. 사놓고 방치하게 될까봐.. 고민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매번 고민만 할수 없어..
글을 올립니다..
한솔 ORT를 사서 해주다 튼튼영어나 영어나라 선생님을 붙이는것이 낳을지?
잉타를 하는게 좋을지?
지금 둘다 공구중이라... 쉽게 결정 내릴수 있게 선배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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