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매일 들어와서 위로받기도 겁나기도한 이제선항암 4차준비중인 똘똘맘입니다...
아직도 빡빡머리에 적응이ㅠㅠㅠ 잠깐이라도 나갈라치면 머리빗으러화장실로가려다 아차 싶어서 웃고돌아서는환자입니다
궁굼한건요 ~~ 호르몬음성 유전자도음성이라는데 이런환자가더러있기는한건가요??
그러면 약도없고 표적치료도없고 재발률이높는건가요??
정말 다른치료가없는건가요???
어떻게 생활을 해야하는건지 그저 궁굼하고 두렵고그러네요
아이를생각해서 강해져야하는데 ...
존경하는선생님~~ 늘명쾌한답변에 가슴쓸어내리지만 ... 제질문에도 ㅎㅎㅎ
감사합니다

댓글 2

  • 푸르 2025.11.09

    역시 선생님의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 늘힘이됩니다 선생님도 더많이건강하시구요 많은사람살리는의사이길 기도할께요^^

  • 가리매 2025.11.09

    수다님 ,,,,아이들을 생각하면 어떤 좋은 방법이 있다면 다 이용하고 싶은 심정 충분히 잘알것 같습니다, 현재 호르몬 수용체가 음성이고 유전자 검사도 음성이라면 최근에 \ 트리플 음성\이라는 말을 합니다, 이 경우에는 님의 말씀 처럼 항암치료가 유일한 제일 좋은 치료법이 될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항암치료후 지속적인 건강관리 잘하시면 아이와 함께 님의 건강도 점점 더 좋아질것입니다,,,빡빡 머리도 나중에 이쁜 고운 머리로 자라게되면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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