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이 늘어서 불안하고 힘들어요

반년 정도 리보트릴 반 알과 웰부트린 한 알을 자기 전에 복용했어요.
병원을 옮긴 뒤에는 아침저녁으로 약을 여러 알 먹게 됐는데, 복용하는 것도 불안하고 기분과 몸 상태가 가라앉아 힘드네요.
병원에 대한 불신도 생겨 속상합니다.

댓글 1

  • 마루나 2026.06.29

    마음이 잘 맞는 주치의를 찾는 게 중요해요. 여건이 괜찮다면 한 번 더 방문해서 지금 느끼는 점과 이전 병원에서 처방받았던 약을 말씀드려보세요.
    의견을 듣지 않고 약만 권한다는 느낌이 들면 다른 병원도 알아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