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심한 두통을 겪어 왔고, 최근 몇 년 사이에는 근육이 움찔거리거나 피부가 따끔하고 가려운 증상도 생겼어요.
피곤하거나 몸에 붙는 옷을 입을 때 더 심해지는 것 같고, 밤늦게까지 깨어 있으면 다리도 떨려요.
공황 증상일 수 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공황 발작을 겪은 적은 없어요. 비슷한 증상을 겪으신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혼자만 이런 일을 겪는 것 같아 외롭네요.
두통과 근육 떨림이 계속되는데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라온제나 2026.06.27 댓글 2
우주 2026.06.27
저도 비슷한 증상이 있었고 지금도 가끔 겪어요.
꾸준한 운동과 증상에 너무 집중하지 않는 연습, 이완 훈련이 도움이 됐어요.
관련 책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상처주지마 2026.06.27
정신건강의학과에도 가보셨나요? 공황이 올까 봐 걱정하는 예기불안도 공황장애와 관련될 수 있어요.
신체 검사에서 별다른 이상이 없는데도 건강 걱정이 계속된다면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미 진료와 약물치료를 받고 계시다면, 약 외의 치료 방법도 함께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