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 웨딩홀 다녀왔어요^^

마리나 웨딩홀을 둘러봤어요.
지하철역에서 바로 보이지 않아 처음 가면 찾기 어려울 수 있고, 주차 공간은 넉넉한지 잘 모르겠지만 주차 시간이 길어서 좋더라고요.
홀은 천장이 높고 예뻤지만 조명이 어둡고 테이블 간격이 좁았어요. 단독홀이라 번잡하지 않을 것 같은 점은 마음에 들었어요.
신부대기실과 폐백실은 아쉬웠고, 바다도 보이지 않더라고요.
홀은 마음에 드는데 고민돼요. 본식 드레스와 메이크업은 어떤지 경험담 부탁드려요.

댓글 4

  • 핑크빛입술 2024.03.24

    전화로 물어봤는데 수리는 안 한다고 하네요ㅠㅠ

  • 도래 2024.03.24

    수리한다고 들었는데요.

  • 들햇님 2024.03.24

    마리나에서 예식을 하게 됐는데 촬영 날짜는 아직 안 잡았어요.
    주변에서 스튜디오도 괜찮다고 하고 드레스도 예쁘다고 하더라고요ㅎㅎ 저도 신부대기실은 조금 아쉬웠어요.

  • 미리별 2024.03.24

    저도 마리나 웨딩홀을 알아봤는데 메이크업은 모르겠고 드레스는 괜찮아 보였어요.
    마리나에서만 진행하는 정희선 꾸띄르 드레스가 예쁘다는 얘기를 들었고, 나쁘다는 후기는 못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