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스펀지에서 예식하기로 했어요

기장에 살아서 예식장을 해운대 쪽으로 알아봤어요.
메리움에서 하고 싶어 계약했다가 가족들이 거리가 멀다고 해서 결국 취소했네요.
가족들도 가까운 곳으로 정하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홀만 보고 마음에 든 스펀지로 정했고, 다른 업체를 통해 홀만 대관하기로 해서 속이 시원하네요.

댓글 6

  • 눈내리던날 2024.03.23

    기장에 새 웨딩홀이 생겼다고 들었어요. 아는 분 소개로 구경했는데 예쁘더라고요.
    저희 집과는 거리가 멀어서 다른 곳에서 했지만, 패키지도 괜찮아 보였어요.

  • 민트맛사탕 2024.03.23

    다른 업체를 끼고도 계약할 수 있군요.

  • 차오름 2024.03.23

    그래도 해운대 쪽에서 할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저는 지방 하객이 많아서 사상 쪽만 생각할 수 있었어요. 더 예쁜 곳에서 하고 싶었는데 아쉬웠어요.

  • 츄릅 2024.03.23

    저도 처음엔 다른 곳에서 진행한다고 해서 스펀지는 생각 안 했는데, 다른 업체를 끼고도 가능하더라고요.
    저는 대관료만 내고 스펀지로 계약했어요~

  • 집1어치워 2024.03.23

    스펀지도 다른 업체를 끼고 할 수 있군요. 한 업체에서 전부 진행해야 하는 줄 알았어요.

  • 꿈빛 2024.03.23

    벡스코 예식장도 새로 지어서 깨끗하고 주차 공간도 넓더라고요.
    스펀지에도 예식장이 있는 줄은 몰랐는데 뷔페는 유명하잖아요.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