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가 셋인데 버스에서 본 일이 너무 놀라웠어요.
내릴 때가 됐는데 둘째 아이가 잠들어 일어나지 않자, 엄마가 아이를 끌고 버스에서 내렸어요.
여자아이였는데 버스 계단에서도 계속 끌려 내려가더라고요.
옆에 있던 분과 도와드리려 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으셨어요.
버스에서 본 장면이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창민 2026.03.08 댓글 10
창민 2026.03.08 댓글 10
저도 아이가 셋인데 버스에서 본 일이 너무 놀라웠어요.
내릴 때가 됐는데 둘째 아이가 잠들어 일어나지 않자, 엄마가 아이를 끌고 버스에서 내렸어요.
여자아이였는데 버스 계단에서도 계속 끌려 내려가더라고요.
옆에 있던 분과 도와드리려 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으셨어요.
초코우유 2026.03.08
저도요 ㅠㅠ 눈물 날 뻔했어요.
강아지 2026.03.08
정말 충격적이네요.
핫보라 2026.03.08
정말 질질 끌더라고요. 아직도 손이 떨려요 ㅠㅠ 저도 아이들을 엄하게 키우는 편이지만 이건 너무했어요.
큰길 2026.03.08
아이고, 그건 아니죠. 아이를 버스 바닥에 끌고 가다니요 ㅠㅠ
매1혻적 2026.03.08
그러게요.
졸다가 제 눈을 의심했어요 ㅠㅠ
꽃님이 2026.03.08
정말 정상적인 행동은 아니네요.
내담 2026.03.08
제 말이요 ㅠㅠ 다들 소리치는데도 아랑곳하지 않았어요.
옆에 있던 큰아이도 별 반응 없이 엄마를 따라가서 더 놀랐고요.
핫블랙 2026.03.08
엄마가 너무하네요.
아이를 짐처럼 끌고 가다니요.
해지개 2026.03.08
정말 놀랐어요 ㅠㅠ 아이 셋 데리고 대중교통 이용하는 게 힘든 건 알지만, 너무 심해서 가슴이 철렁했어요.
민혁 2026.03.08
자기 아이를 그렇게 대하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아이가 귀찮은 존재처럼 느껴질 정도라면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