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판정 받은지 얼마안되는 초보당뇨인입니다~
제가 갑상선기능 저하증도 있어서 처음 당뇨판정 받고는 혈당체크를 거의 안했어요~
물론 식이와 운동은 했구요~
갑상선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면 당수치도 좀 떨어질거라고 해서~
괜히 높은 혈당 보면서 스트레스 받느니 그냥 나름 운동하고 식이 하면서 갑상선 수치 정상으로 돌아오면
그때쯤 다시 혈당검사 해보자~ 이런식이었거든요~
물론 간간히 혈당 검사 하긴했었습니다.
다행히 공복혈도 거의 정상 나오고(99아래)가끔 식후2시간 혈당이 조금 튀기는 했었어요~ 150 아래로..
어느정도 혈당은 잡힌것 같습니다..
의사선생님도 저번에 한달정도만 갑상선약 먹으면 될것 같다고 하셨고 오늘 피검사 하고 왔습니다.
이제부터는 나름 성실하게 당검사 해보려고 하는데 매번 공복혈, 식후1시간 , 2시간 검사를 해야하나요??
손가락 찌르는게 너무 아파여~ ㅠ_ㅠ
관리가 잘되면 저렇게까지 매번 하지 않아도 되는거 아닌가요??
혈당검사 어떻게 하시나요?
또야 2026.02.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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