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포트 시술과 복용 약이 걱정돼요

혈관을 찾기 어렵다며 케모포트를 해야 할 것 같다고 해서 걱정이에요.
시술 시간과 통증, 비용, 불편한 점이 궁금합니다.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이어가야 하는데, 장기간 복용하는 약은 하루에 몇 번 먹는지도 알고 싶어요.

댓글 8

  • 라 2025.02.02

    케모포트를 하면 매번 혈관을 찾는 수고가 줄고, 약이 새는 것도 걱정하지 않아도 돼서 편할 수 있어요.

  • 꽃님이 2025.02.02

    항암 치료로 힘드시겠지만 약은 작은 알약이라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
    케모포트는 시술로 하는 것 같으니 보험 적용 여부를 문의해보세요.

  • 빛나라 2025.02.02

    저도 수술 후 병기가 바뀌어 치료 방법을 다시 확인해야 했어요.
    병원마다 치료 계획이 다를 수 있으니 담당 의료진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 마루한 2025.02.02

    약을 복용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부작용 얘기를 들으니 걱정되네요.
    치료 과정이 쉽지 않네요.

  • 바람 2025.02.02

    저는 초기 병기였는데 수술 후 병기가 바뀌어 치료 방법이 비슷했어요.
    방사선 치료 시기는 병원에서 다시 확인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카제 2025.02.02

    5년간 복용하는 약은 타목시펜일 수 있는데, 복용 횟수는 처방에 따라 달라요.
    저도 궁금한데 항암 중간에 방사선 치료를 하는 이유가 있나요?

  • 두온 2025.02.02

    네~
    감사합니다.

  • 퍼리 2025.02.02

    혈관이 약하고 항암 치료를 여러 차례 받으셔야 한다면 케모포트를 하는 게 편할 수 있어요.
    저는 마취할 때 조금 따끔했고 시술은 40분 정도 걸렸어요. 이후 며칠 불편했지만 곧 익숙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