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가 낮아 항암을 미뤘어요 ㅠㅠ

항암 치료를 받으러 갔는데 백혈구와 호중구 수치가 낮아 미뤄졌어요 ㅠㅠ
다음 항암 일정도 조금 늦춰졌는데, 아직 치료가 많이 남아 걱정되네요.
수치가 낮은 것과 잠을 잘 못 자는 게 관련이 있을까요?
새벽까지 잠들지 못하고, 잘 먹어야 한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댓글 9

  • 권뉴 2024.11.21

    저도 치료가 미뤄진 적 있고 수치 올리는 주사도 맞았어요 ㅎㅎ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의료진과 상의해 보세요.
    주사 맞고 근육통처럼 허리나 골반이 뻐근할 때도 있더라고요.

  • 월식 2024.11.21

    저는 수치가 아주 낮아져 응급실에 가거나 입원한 적도 있었어요.
    수치 올리는 주사를 맞았고, 잠을 못 자는 게 힘들면 의료진에게 상담해 보세요.
    저도 잘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 미리별 2024.11.21

    항암 치료 뒤에 백혈구 주사를 맞고 있어요.
    치료 후부터 잠을 잘 못 자고 속도 울렁거리네요.
    모두 힘내요.

  • 감추어왔던 2024.11.21

    잘 먹어야 체력이 받쳐주는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가볍게 먹다가 의료진 말대로 더 챙겨 먹었더니 치료를 견디기가 한결 나았어요.

  • 반월 2024.11.21

    다들 답변 고마워요.
    수치 올리는 주사도 있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잘 먹고 자고 운동하면서 기다려볼게요.

  • 큰뫼 2024.11.21

    저도 백혈구 수치 올리는 주사를 맞으며 치료하고 있어요.
    잘 먹고 잘 자는 게 부작용을 견디는 데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안토니 2024.11.21

    저는 치료 중 바나나를 자주 먹었어요.
    무엇보다 잠을 잘 자는 게 좋다고 들었어요.
    기운 내셔서 남은 치료 잘 마치세요!

  • 큰나라 2024.11.21

    수치가 많이 낮아져 입원하고 주사를 맞은 적이 있어요.
    주사를 더 맞고 나니 수치가 올라 퇴원했어요.

  • 외국녀 2024.11.21

    제 경험으로는 주사를 맞고 수치가 오른 적이 있어요.
    담당 의료진 안내에 따라 치료받으시면 곧 나아지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