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내일이면 울 복땡이 나오기로 한 날인데 감감 무소식...아무래도 예정일 넘기고 나올것 같아요.
전 가진통도 좀 빨리왔고 가진통이 자주 왔거든여.
38주 중반 까진 하루종일 낮엔 움직이면 수시로 뭉치고 밤에 잠들기 전엔 수시로 뭉칠 정도로 가진통이 많았어요.아랫배도 아프고...
근데 39주부터 태동도 줄고(이건 자연스런 현상이려니 하지만...)가진통이 너무 많이 줄었답니다
잠자리에 누워도 몇번 뭉치고 아팠다가 그냥 잠들 정도로 진통도 애기 움직임도 없네여.
울 애기...나올 생각이 없어서 그런걸까요?자궁이 좀 두껍다고 그러던데...38주부터 1cm열리고 아직 열릴 기미도 없고...
40주 되서 가진통이 많이 있다가 갑자기 줄어든 분도 계신가요??
낼 예정일...가진통이 줄었어요
튼튼 2026.02.10 댓글 2
찬슬기 2026.02.10
저두그래요.. 27일이 예정일인데 .. 배만 자꾸 뭉쳤다가 풀렸다가 하고 .. 37주에자궁문 1센치 열렸다고 했는데 아직 그대로에요.. 다음주한번 병원가서 안되면 유도 하자고 하네요 으~~ 떨려요^^
목련 2026.02.10
저랑 태명이 같네요...ㅎㅎ 저도 복땡이라고 부르는뎅...저도 저번주목요일날 병원갔을때 자궁문이 열렸다고했는데 아직 기미가없네요...10분간격으로 배뭉침이 있다가 2시간 누워있었더니 사라지고 그다음날은 밤에 생리통처럼 10분간격으로 1시간정도만 있다가 또 사라지고...오히려 애가 잘 움직이니 정말 헷갈려요....
이젠 딱 열흘 남았는데 도무지 감이 안와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