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목욕시키다 미끄러뜨리면 어쩌지…. 신생아는 태지 때문에 몸 전체가 미끄럽고 목을 가누지 못하기 때문에 초보 엄마 혼자서는 목욕시키기 힘들다. 이때 기능성 만점의 신생아 욕조의 도움을 받아보자.
타미타브
독일에서 온 신개념 아기 욕조로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좁은 공간에서 목욕시킬 때 특히 유용하다. 3만9천원, 대영좋은생활주식회사.
디럭스 욕조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 넓은 보조판이 있어 신생아 목욕에 안성맞춤이다. 보조판은 탈부착이 가능해 만 2세까지 사용 가능하다. 7만2천원, YK물산.
로리 욕조
등받이를 욕조와 평행하게 조립할 수 있어 아이의 머리를 감길 때 매우 편리하다. 등받이 뒷면은 세탁판으로 사용할 수 있다. 3만8천원, 베비라.
쇼콜라 베이비 욕조
모서리가 유선형으로 되어 있어 목욕 중 미끄러져도 머리를 찧을 염려가 없다. 밑면에는 배수 뚜껑이 부착되어 목욕물을 쉽게 뺄 수 있다. 2만6천원. 타티네 쇼콜라.
톰비 2단 욕조
등받이가 부착된 2단 욕조로 미끄럼 방지 시트가 있어 엄마 혼자서도 아이를 목욕시킬 수 있다. 만 4세까지 사용 가능하다. 2만2천원, 계성산업.
베이비 레벨 욕조
목욕 그네 기능이 있다. 보조대가 위로 올라와 있어 아이 몸을 지지해준다. 베이비 바스에 팔을 올려놓으면 목욕 시 엄마의 팔이 욕조에 눌리지 않는다. 4만원, 계성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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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2026.02.09
저는 제가 힘든 거 싫어서... 1번 사고... 큰 다라이나 싸고 저렴한... 목 받침대 없는 욕조랑 목욕그네 사려구요. 목욕 받침대... 사용하기 힘들다는 얘길 많이 들어서. 무겁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