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용돈 이야기를 하다가 의견이 조금 달라졌어요.
매달 60만 원씩 드리고 싶다고 했더니 많지 않냐고 하더라고요.
두 분 생활비로는 적은 것 같기도 한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부모님 용돈은 보통 어떻게 챙기세요?
스콜피온 2025.10.17 댓글 10
스콜피온 2025.10.17 댓글 10
부모님 용돈 이야기를 하다가 의견이 조금 달라졌어요.
매달 60만 원씩 드리고 싶다고 했더니 많지 않냐고 하더라고요.
두 분 생활비로는 적은 것 같기도 한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라미 2025.10.17
양가에 각각 60만 원씩 말씀하신 건가요? 저도 용돈 문제로 고민했는데, 금액이 어떻든 조금씩 챙겨드리고 싶어요.
창의적 2025.10.17
제가 이해를 잘 못한 걸까요? 매달 60만 원씩이면 부담될 수도 있겠어요.
수입에 따라 다르니 의무로 생각하기보다 잘 조율해보세요.
푸른나무 2025.10.17
여유가 있다면 용돈 드리면 좋죠.
저도 드리고 싶지만 상황을 먼저 봐야 할 것 같아요.
알프레드 2025.10.17
저희는 한쪽 부모님 보험료와 다른 쪽 부모님 통신비를 내드려요 ㅎㅎ
따로 용돈은 드리지 않는데, 결혼 후 지출을 따져보니 여유가 없더라고요.
쥬디시어스 2025.10.17
시댁은 함께 살고 있어서 친정에만 챙겨드리고 있어요.
그동안 해드린 게 없어 드리고 싶은데 마음처럼 쉽지는 않네요.
한울 2025.10.17
말씀하신 금액이 양가에 나눠 드리는 건가요?
꼭 부양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명절이나 생신 때 챙기는 방법도 있어요. 저희도 대출금을 먼저 갚고 특별한 날에 드리기로 했어요.
큐티베이비 2025.10.17
비상금을 조금 모아둬야겠어요 ㅎ
피라 2025.10.17
저희는 매달 따로 드리기보다 생신이나 어버이날, 명절에 챙겨드려요.
보너스가 생길 때 드리기도 하고요. 형편에 맞추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솔빛길 2025.10.17
저도 매달 용돈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금액은 40만 원으로 정했어요.
쇼콜라데 2025.10.17
저도 결혼하면 매달 드리고 싶어요.
소득과 지출을 살펴보고 여유가 없으면 금액을 낮추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