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도착해 렌터카를 받은 뒤 해안도로와 아프리카박물관을 들르고, 주상절리 근처 숙소로 이동할 예정이에요.
둘째 날은 세계자동차박물관, 소인국, 잠수함, 유리의 성, 한림공원 등을 둘러보고 저녁에 용두암까지 가려고 해요.
셋째 날은 민속촌, 선녀와 나무꾼, 트릭아트뮤지엄, 우도,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등을 방문한 뒤 천지연폭포에 갈 계획이에요.
마지막 날은 면세점과 몇 군데를 들른 뒤 공항으로 갈 예정인데, 비행기 출발 전까지 너무 빠듯할까요?
이미 할인 쿠폰을 사둬서 일정을 바꾸기보다는 가능한 한 다 둘러보고 싶어요.
퐁당 2025.06.04
숙소가 중문이라면 용두암까지 가기는 꽤 멀어요.
한림공원부터 들른 뒤 숙소 쪽으로 돌아오는 동선으로 잡으면 이동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셋째 날도 일정이 빡빡해 보여요. 태왕사신기 세트장까지 가려면 입장 시간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