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이라 집이 조용하네요~

아이를 교실 앞까지 데려다주고 돌아왔어요.
개학이라 오랜만에 집이 조용하네요ㅎㅎ
커피 한잔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어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댓글 9

  • 철죽 2026.09.15

    아이 키우는 엄마들의 공통된 마음 같아요^^
    커피 한잔의 여유도 좋죠.
    아이들은 벌써 방학을 기다리네요.

  • 가지등 2026.09.15

    그러게요, 짧으니 그 정도는 괜찮죠~
    방학이 끝나면 날도 맑아지겠죠ㅎㅎ

  • 바름 2026.09.15

    저는 직장맘이라 더 반가워요~
    방학 동안 점심과 오전 일정 때문에 마음고생을 했는데, 아이들은 또 방학을 기다리네요ㅠㅠ

  • 솔찬 2026.09.15

    다 비슷비슷한가 봐요.
    아직 조금 남았으니 힘내세요^^

  • 너만 2026.09.15

    부럽네요.
    저도 조용한 시간을 즐기고 싶어요ㅠㅠ
    저희 아이는 아직 등교할 때가 아니라 더 기다려야 해요.

  • 라이브라 2026.09.15

    학교에서 문자로 오전 수업 준비물로 수저를 챙기라고 왔더라고요ㅎㅎ
    오전 수업인데 숟가락이라니 싶었어요~

  • 붕붕 2026.09.15

    그 학교 참 좋네요.

  • 지나 2026.09.15

    좋은 엄마이고 싶어요ㅎㅎ
    점심 먹고 돌아왔더라고요~

  • 샤이 2026.09.15

    다들 비슷한 마음일 거예요.
    엄마도 아이가 학교에 간 동안 기운을 충전해야 아이에게 좋은 기운을 줄 수 있죠~
    개학식은 일찍 끝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