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 친척들, 여기 저기서 알게 된 비채식인들에게
채식을 알리고 싶은데.... 생각보다 저한테 어려워요..
제가 채식이 좋다고 말하지 않더라도... 그냥 그들이 스스로 채식에 관심가지는게 나을까요..?
전 그 비채식인들과 매일 자주 보는 사이는 아니에요. 가끔 만나거나 온라인상에서만 소통해요..
저는 동물의 복지를 위해 홍보하기보다는 건강을 위해서 홍보할까 싶은데요.
생태계의 먹이 사슬을 믿고 있는 분들에게... 동물 복지를 위해서 홍보를 하면...채식이 별로 와닿지 않을 것이에요..
그래서 저는 황성수 박수다님의 이론들과 힐링 스쿨을알리려고 생각해요.
저 또한 몇년전에 채식에 거부감이 없었던 계기가 황성수 박수다님의 이론들을 듣고 수긍이 가더라구요.
채식은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는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건강을 위해서 채식을 하게 되면 자연스레 환경과 동물 복지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것이죠 ㅎㅎ
보미 2026.03.07
그래요 맛있는 음식부터 소개해주기 ㅎㅎ
네코 2026.03.07
맛있는집이 있다고 데리고 갑니다ㅎㅎㅎ
물론 채식요리집으로요+_+ㅎㅎㅎ 제 주위엔 육식주의자들인 친구들만 있는데요ㅠㅠ
사람들을 바꾸려는 것보다는 편견을 없애주는 것부터가 중요한 것 같아요.
채식으로만 만들었다고 하니까 놀라더라구요.
맛있는 것부터 공략하세요. 쟌느님말대로 포스팅도 막막 올리시고, 맛집포스팅같은 것도 해 보시고^^
처음부터 강의나 설교식으로 나가면 오히려 반감만 사게 된답니다.(경험자예요ㅠㅠ)
중독적 2026.03.07
네 그런 것 같더라구요 :) 그리고 채식하면서 다이어트 되는분들도 계시고 살이 찌는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식단 조절을 잘해야겠죠. 김연아는 야식을 안하던데...전 그동안 채식하면서 야식을 ㅎㅎ
돌심보 2026.03.07
아무래도 동물보호 보다는 건강 다이어트 쪽으로 소개하는게 거부감이 덜할 것 같아요. 저는 제가 채식을 하고 살이 좀 빠져서, 친구들이 관심을 갖기도 했었거든요~ 채식해서 빠진거야? 하면 채식의 이로운점들이나 책을 소개해 주기도 해요.
커피우유 2026.03.07
하하하 네 감사요 ㅎㅎ
영빈이 2026.03.07
먹이사슬을 선택하는 기쁨을~ 화이팅!
자올 2026.03.07
글쿤요 저는 사람들과 대화나누면서 채식을 이야기 소재로 넣어서 말하려고 해요 ㅎㅎ
민들레 2026.03.07
전 카카오스토리로 자연스레 알렸어요
한번은 거쳐가는 수순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