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공적으로 꾸민 곳은 가급적 줄이고 자연을 즐기는 일정으로 짜봤어요.
렌터카로 이동할 예정인데, 빠듯하거나 빼도 될 곳이 있는지 봐주세요.
첫째 날은 삼성혈, 함덕해수욕장, 김녕해수욕장, 김녕미로공원, 만장굴, 제주돌문화공원을 둘러보고 교래자연휴양림에서 묵으려고 해요.
둘째 날은 다랑쉬오름, 월정해수욕장, 우도, 성산일출봉, 섭지코지를 보고 서귀포에서 숙박할 예정입니다.
셋째 날은 돈내코유원지, 쇠소깍, 정방폭포, 천지연폭포, 외돌개, 황우지해안,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를 생각하고 있어요.
넷째 날은 갯깍 주상절리대, 용머리해안, 마라도, 차귀도와 수월봉, 협재해수욕장을 거쳐 저녁에 출발합니다.
꼭 가볼 만한 곳이나 일정에서 덜어낼 곳이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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