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유는 먹는 채식을 8년째 하고 있고, 비건 식단도 시도 중이에요. 다만 두유 라떼는 못 끊었네요 ㅎㅎ
채식을 하면서 식탐이나 단 음식이 당기는 시기가 있었고, 기름진 음식이 유난히 생각나기도 했어요.
지금은 과자나 가공식품이 별로 당기지 않고 생리통도 없어졌어요. 체력은 괜찮지만 몸이 찬 편이라 견과류를 챙겨 먹으려고 해요.
다른 분들은 채식하면서 어떤 변화를 느끼셨는지 궁금해요.
채식 8년 차, 채식하며 겪은 변화
우주 2025.01.12 댓글 10
그대와나 2025.01.12
저도 채식 초기에 아이스크림을 정말 많이 먹었어요.
해리 2025.01.12
아니에요. 거의 집밥으로 먹었고 화학조미료는 쓰지 않았어요.^^
푸른나무 2025.01.12
때가 되면 또 달라지겠지요~^^
큰나래 2025.01.12
대단하세요. 저는 과자는 아직도 가끔 당겨서 끊기가 어렵네요.
솔로 2025.01.12
다들 비슷한 경험이 있나 봐요.
지금은 동물성 원료나 식품 첨가물, 잔류 농약도 알아차리는 것 같아요.
메이 2025.01.12
저도 채식 초기에는 먹을 수 있을 때 많이 먹었어요.
먹고 싶은 음식이 생기면 꼭 찾아가서 먹곤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그런 마음이 줄었어요.
수족냉증은 채식하면서 오히려 나아졌고요.
레나 2025.01.12
저도 비슷하게 겪은 것 같아요.
몸에 밴 식습관을 크게 바꾸면 몸도 반응하는 것 같네요.
반월 2025.01.12
몸에서 당을 원해서 그런 것 같더라고요.
당기는 대로 먹어야죠 ㅎㅎ
보아라 2025.01.12
대단하세요. 저는 한동안 아이스크림이 너무 맛있어서 초코 쿠키 아이스크림을 자주 먹고 후회했어요.
아리 2025.01.12
자세히 기록해 주셔서 공감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