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웨딩홀 계약하셨거나 이용해 보신 분 계신가요?

경주에서 부산으로 시집가게 됐는데 예비 시댁에서 금강웨딩홀을 잡아주셨어요.
직접 보니 괜찮아서 다른 곳은 둘러보지 않고 계약했는데요.
금강웨딩홀 이용해 보신 분들 어떠셨나요?

댓글 8

  • 츠키 2026.07.01

    헤어, 메이크업, 드레스가 가격에 비해 아주 좋지는 않았어요.
    집 근처라 여기서 하려다가 친구 결혼식에 가보고 실망해서 마음을 바꿨어요.

  • 한추렴 2026.07.01

    다른 홀과 비교했을 때 가격 대비 아쉬웠어요. 직접 가서 꼼꼼히 살펴보세요. 뷔페도 별로였어요.

  • 다빈 2026.07.01

    뷔페가 그렇게 별로인가요?
    결혼식 전에 시식권을 준다고 해서 가족들과 먹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주변에서도 뷔페가 별로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궁금하네요.

  • 벚꽃 2026.07.01

    뷔페까지 좋으면 정말 금상첨화일 텐데요ㅎㅎ

  • 벛꽃 2026.07.01

    저는 홀은 괜찮다고 느꼈는데, 보러 간 날 뷔페를 못 봐서 다른 곳으로 정했어요.

  • 시나브로 2026.07.01

    대기실과 식장 분위기는 괜찮았는데 뷔페는 아쉬웠어요.
    지하에 있는 뷔페 음식이 제 입에는 잘 맞지 않았습니다. 참고하세요.

  • 엄지 2026.07.01

    홀과 드레스는 괜찮았어요^^ 수유실이 있고 로비도 넓어서 덜 붐빌 것 같더라고요.
    대기실도 넓고 예뻤어요.

  • UniQue 2026.07.01

    홀은 모르겠지만 뷔페는 추천하기 어려워요.
    주변에서도 뷔페가 아쉬웠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