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항암 치료 중 사용할 가발은 정했어요.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잇몸 염증 때문에 잠도 잘 못 주무시네요.
아무 약이나 드실 수 없어서 생리식염수로 가글하고 있는데, 통증이나 염증을 덜어줄 방법이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항암 치료 중 잇몸 염증 관리 방법이 있을까요?
마호 2026.08.06 댓글 2
마호 2026.08.06 댓글 2
어머니 항암 치료 중 사용할 가발은 정했어요.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잇몸 염증 때문에 잠도 잘 못 주무시네요.
아무 약이나 드실 수 없어서 생리식염수로 가글하고 있는데, 통증이나 염증을 덜어줄 방법이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개랑 2026.08.06
저도 다른 후유증보다 입안이 헐어서 정말 고생했어요.
혀와 볼, 잇몸이 쓰리고 따가워서 음식을 먹기도 힘들었어요.
치과에서도 해줄 수 있는 게 많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많이 힘들어하시면 오배자를 달여 가글하는 방법도 있다고 들었어요.
내꺼 2026.08.06
저도 항암 치료 후 잇몸 염증으로 힘들어서 치과에 갔는데, 우선 치료보다 식사 후 양치를 잘하라고 하셨어요. 부드러운 칫솔을 쓰고 음식이나 간식을 먹은 뒤에는 물로 헹구거나 처방받은 가글을 했어요.
치간칫솔로 음식물이 끼지 않게 관리했고, 얼음물고 있으면 괜찮을 수 있다고 해서 해봤더니 도움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