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들 2024.12.06 댓글 5
마음이 섭섭하고 속상하네요. 몇 달째 기다리고 있는데 둘째가 그리워요 ㅠ
가든 2024.12.06
스트레스가 크면 더 힘들 수 있으니 마음 편히 쉬어 보세요~
소예 2024.12.06
너무 생각에 매이지 말고 마음 편하게 가져 보세요. 몸도 한결 편해질 거예요~
미영 2024.12.06
주변과 비교하면서 신경 쓰지 않으셔도 돼요.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니까 걱정은 조금 내려놓으세요. 첫째도 있으니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시고 힘내세요 ^^
노랑이 2024.12.06
그게 잘 안 되네요. 주변에서 둘째, 셋째 이야기를 들으면 은근히 스트레스가 돼요.
수국 2024.12.06
임신을 준비하고 계신가 봐요. 너무 부담 갖지 말고 마음 편히 지내 보세요. 저도 걱정이 줄었을 때 좋은 소식이 있었어요.
가든 2024.12.06
스트레스가 크면 더 힘들 수 있으니 마음 편히 쉬어 보세요~
소예 2024.12.06
너무 생각에 매이지 말고 마음 편하게 가져 보세요. 몸도 한결 편해질 거예요~
미영 2024.12.06
주변과 비교하면서 신경 쓰지 않으셔도 돼요.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니까 걱정은 조금 내려놓으세요.
첫째도 있으니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시고 힘내세요 ^^
노랑이 2024.12.06
그게 잘 안 되네요.
주변에서 둘째, 셋째 이야기를 들으면 은근히 스트레스가 돼요.
수국 2024.12.06
임신을 준비하고 계신가 봐요.
너무 부담 갖지 말고 마음 편히 지내 보세요.
저도 걱정이 줄었을 때 좋은 소식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