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2박 3일 여행 일정이 조금 빡빡한 것 같아 조언 부탁드려요.
숙소는 중문 쪽이에요.
첫날은 공항에서 렌터카를 받아 용두암, 신비의 도로, 러브랜드, 협재해수욕장, 한림공원, 오설록과 주상절리를 둘러보려고 해요.
둘째 날은 쇠소깍, 외돌개, 정방폭포, 천지연폭포, 중문해수욕장, 마라도와 돈내코를 생각하고 있어요.
마지막 날은 우도,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미로공원, 만장굴을 보고 공항으로 가려고 하는데 시간이 괜찮을까요?
마라도를 빼는 게 나을지, 배낚시는 일정 어디에 넣으면 좋을지도 알려주세요.
제주도 2박 3일 일정 봐주세요, 코스가 빡빡할까요?
이든샘 2025.11.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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