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아기 사망 기사를 보고 마음이 아파요

어린이집에서 아기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는 기사를 봤어요.
정확한 경위는 조사 중이라고 하는데, 이런 소식을 접할 때마다 마음이 무너지고 아기가 너무 안쓰럽네요.

댓글 10

  • 뭘봐요 2024.09.09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ㅠㅠ
    작은 아기에게 어떻게 그런 일이 생겼을까요.

  • 한봄찬 2024.09.09

    저는 간호사인데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일하려고 했어요.
    이런 일을 접하면 불안해서 야간 전담으로 일하고 낮에는 제가 돌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음이 아프네요.

  • 크리에이터 2024.09.09

    말도 못 하는 아기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정말 화가 나요.

  • 차오름 2024.09.09

    기적처럼 깨어나길 바랐는데 너무 안타까워요ㅠㅠ
    어린 아기가 크게 다쳤다니요.

  • 찬솔나라 2024.09.09

    정말 속상해서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렵네요ㅠㅠ

  • 상1큼한렩 2024.09.09

    너무 속상해요ㅠㅠ
    어떻게 아기에게 그럴 수 있나요.

  • 바로찬글 2024.09.09

    가슴이 떨릴 만큼 슬프고 화가 나더라고요.

  • 주미 2024.09.09

    휴, 답답하네요ㅠㅠ

  • 울트라 2024.09.09

    맞아요.
    아기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은 정말 용납하기 어려워요ㅠㅠ

  • 볼수록중독 2024.09.09

    저도 마음이 답답해요.
    이런 일이 왜 생기는지 모르겠네요. 모든 보육교사가 그런 건 아니지만,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은 인성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