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전학 절차가 너무 복잡하네요

이사한 뒤 중학생 전학 절차를 진행하는데 여러 곳을 오가야 해서 난감하네요.
전입신고를 마치고 이전 학교에 서류를 내고, 교육청에서 다시 절차를 밟아 새 학교에 제출해야 한다고 해요.
지역마다 안내가 다르고 처리 과정도 복잡해서 답답하네요.

댓글 10

  • 들찬 2024.09.11

    그렇군요. 문의할 때마다 안내가 다르고 관할 학교마다 말이 달라 아직 진행을 못 했어요ㅠㅠ

  • 도전중 2024.09.11

    교육청 홈페이지에 전학 절차가 자세히 안내돼 있어요. 조카가 다른 지역에서 전학할 때 교육청에서 절차와 학교 배정을 확인해 진행했어요.
    전입 사실도 나중에 확인하더라고요. 학기 중에 신청했는데 금요일에 신청하고 월요일에 새 학교에 갔어요.

  • 콘라드 2024.09.11

    먼 거리 오가느라 고생하셨네요.

  • 마루나 2024.09.11

    저는 구미에서 천안으로 전학 수속을 했는데 정말 답답했어요.
    그래도 안내대로만 하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하면 아이가 교복도 못 구하고 전학 갈 뻔했거든요.
    전학 방식이 참 번거롭죠!

  • 배꽃 2024.09.11

    그래요? 저는 온라인으로는 안 된다는 말만 들었어요.
    지역이 바뀌면 안내도 달라져서 놀랐네요. 같은 경기도 안에서도 이러면 곤란하죠ㅠㅠ

  • 푸르 2024.09.11

    정말 답답하네요.
    담당자마다 말이 다르고 지역이 바뀌면 안내도 다르더라고요. 온라인으로 신청하려니 처리 기간이 오래 걸린다고 해요.

  • 눈솔 2024.09.11

    이럴 때 세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안내해 주는 분의 태도도 불친절해서 하마터면 새 학교 선생님인 걸 잊고 따질 뻔했어요.

  • 나라우람 2024.09.11

    이럴 때 세금이 아깝단 말이 나오죠.
    빨리 맛있는 거 드시고 기분 푸세요~

  • 헛나발 2024.09.11

    한 번이라 그냥 해보지만 두 번이라면 저도 속상할 것 같아요.
    지역마다 다르다니 답답하네요.

  • 마음새 2024.09.11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저희도 남편 발령으로 이사할 수 있는데, 전국 어디로 가든 이런 식이면 저도 답답할 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