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 말로는 니가 고무팩을 몸에 대서 그래서 자궁 내막이 얇아졌다고 답답한 소리하네요..
제가 추위를 많이 타서 고무팩에다 뜨뜻한 물을 부어 그러고 배에 올려놓고 잠을 잘 자요.. 그럼 잠도 잘오고 근데 신랑이 자꾸 못하게 해요.. 수맥 땜에 니 몸이 그렇게 되었다고 그 소리 듣고 저도 생뚱맞은 질문이지만 정말 고무팩에 물을 채워 배에다 올려놓는 것이 안 좋은지 궁금해요.. 그래서 자궁 내막이 얇아졌다고 신수다님이 잔소릴 하네요..
정말 그런지 어제 의사쌤이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받으면 자궁 내막이 얇아진다고 스트레스나 피곤이 풀리면즉 몸이 건강해지면 자궁이 제 기능을 한다고 그러시고 제가 신랑 말이 생각이 나서 샘한테 여쭈니 그것과 별개라는데 맞나요??
울 신수다님은 자꾸 고무팩에다 뜨거운 물을 부어 그걸 배에 올려놓아서 그렇다고 강조하고 사실 물이 넘 뜨거울 때 배에 올려놓다가 데일뻔 했거든요...그런 일이 몇번 있었거든요...
저도 궁금해요.. 정말 수맥땜에 저의 자궁이 제 기능을 못하고 내막이 얇아졌는지 근데 샘은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로 그렇지 고무팩하고는 별개라시는데???????
읽어보시고 답변 좀 주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얀새 2025.07.29
아무 상관 없습니다 ^^
수맥은 지하에 흐르고 있는 물줄기를 말하는 것이지 고무팩에 물 채운 것은 아닐텐데여...;;
슬예 2025.07.29
꼭 어느한가지때문은 아닐것같아요..^^ 그리고 고무팩에서 전자파가 파팡~나오는것도 아니구,,나쁠것이 없을것같은데요?